혐한 작가 ‘신시아리’ 연구 -텍스트로서의 신시아리-

Study of ‘Sincere Lee’ that hates Korea: Sincere Lee as text

초록

본고에서 명확히 밝힌 것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신시아리는 일본어로 사고하는 사람이었다. 그의 블로그에서 유일하게 ‘한국어-일본어’가 함께 나오는 글인 ‘한국어 페이지’를 살펴보면, 그는 먼저 일본어로 글을 쓴 후, 그것을 한국어로 다시 쓰고 있었다. 신시아리의 제1언어는 일본어였다. 둘째, 신시아리는 일본어로 쓴 블로그와 저서에서 자신을 ‘개업한 치과의사인 미혼의 한국 남성’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MBC도 그의 주장이 맞다고 한다. 따라서 ‘텍스트로서의 신시아리’는 ‘제1언어가 일본어’인 ‘개업한 치과의사인 미혼의 한국 남성’이 된다.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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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혐한 작가 ‘신시아리’ 연구 -텍스트로서의 신시아리-
제목 (타언어)
Study of ‘Sincere Lee’ that hates Korea: Sincere Lee as text
저자
박상현Minezaki Tomoko
DOI
10.18075/jcs..74.202004.109
발행일
2020
저널명
일본문학연구
74
페이지
109 ~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