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자동차 수리용 부품 시장의 소비자잉여 손실 최소화 방안

A Study on the Minimization of Losses of Consumer Surplus in the Automobile Repair Parts Market

초록

본 연구는 국내 자동차 수리용 부품시장의 독점구조가 소비자잉여에 미치는 손실 규모를 파악하고 소비자잉여 손실 최소화 방안을 고려해 보았다. 연구결과, 2010년도 국내 자동차 수리용 부품시장 (규모 약 2조6천억원)에서 발생하는 사중손실은 연간 108 억 – 433 억 ( 시장규모의 0.4 % - 1.6 % ) 규모이고 생산자잉여로 전이되는 부분까지 포함할 경우 연간 소비자잉여 손실의 규모가 약 4,787 억 – 5,112억 (시장규모의 18.1 % - 19.3 %)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자동차 수리용 부품시장에서의 소비자잉여 손실 최소화를 위한 시장 내적 및 외적 방안을 살펴보고 시사점과 연구의 한계점 및 향후 연구방향을 제시하였다.

키워드

automobile repair parts market; Harberger’s model; deadweight loss; consumer surplus; social loss.; 수리용 자동차 부품시장; 하버거의 모델; 사중손실; 생산자잉여; 소비자잉여손실
제목
국내 자동차 수리용 부품 시장의 소비자잉여 손실 최소화 방안
제목 (타언어)
A Study on the Minimization of Losses of Consumer Surplus in the Automobile Repair Parts Market
저자
박진호; 이한덕; 송영효
발행일
2013
저널명
산업경제연구
권
26
호
1
페이지
111 ~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