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얼 소비자들의 ‘뒷광고’ 및 ‘앞광고’ 관점에 대한 탐험적 연구

Explorative Study on Millennial Consumers’ Perspectives on “Undisclosed Ads” and "Disclosed Ads”

초록

본 연구는 심층 인터뷰를 통해 밀레니얼 소비자들의 '뒷광고’ 및 ‘앞광고’에 대한 태도를 분석하고 있다. 밀레니얼 소비자 12명의 심층인터뷰 방식을 통해 '뒷광고’ 및 ‘뒷광고’하는 유명인과 인플루언서에 대한 태도를 살펴 보았다. 또한, ‘뒷광고’의 반대급부로 부상한 '앞광고’ 및 ‘앞광고’하는 유명인과 인플루언서에 대한 태도 역시 살펴 보았다. 심층 인터뷰 결과, ‘뒷광고’는 밀레니얼 소비자들에게 기만광고로 인식되고 있으며, ‘뒷광고’하는 유명인 및 인플루언서에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광고’에 있어 밀레니얼 소비자들은 긍정적 그리고 부정적인 태도를 모두 가지고 있다는 것이 밝혀 졌다. ‘앞광고’가 엔터테인먼트 요소들과 적절히 사용될 때 재미요소로서 콘텐츠에 스며들어 자연스럽게 전달되는 반면 잦은 ‘앞광고’ 및 콘텐츠와 적절하지 ‘앞광고’의 사용 그리고 ‘소비자들에게 콘텐츠를 무료로 보기 위해서는 광고를 무조건 보아야 한다’는 식의 암묵적인 또는 명시적인 크리에이터들의 태도는 오히려 부정적으로 받아 들여 진다. 토의 부분에 본 연구가 가진 실무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키워드

Undisclosed Ads; Disclosed Ads; Celebrity Endorser; Influencer; 뒷광고; 앞광고; 유명인; 인플루언서
제목
밀레니얼 소비자들의 ‘뒷광고’ 및 ‘앞광고’ 관점에 대한 탐험적 연구
제목 (타언어)
Explorative Study on Millennial Consumers’ Perspectives on “Undisclosed Ads” and "Disclosed Ads”
저자
엄남현; 송영아
DOI
10.5392/JKCA.2021.21.10.172
발행일
2021
저널명
한국콘텐츠학회 논문지
권
21
호
10
페이지
172 ~ 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