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보기
초록
VaR (value at risk)는 주어진 신뢰수준에서 일정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최대손실의 기대치를나타내는 것으로, 현재 금융기관들의 대표적인 위험관리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다. 기존의 대다수 연구에서는 수익률의 확률분포를 정규분포라 모형화한 후 VaR을 측정한다. 최근 Chen 등 (2012)은수익률의 확률분포를 비대칭 라플라스 분포라 모형화하고 VaR을 측정하였기도 하였으나, 비대칭 라플라스 분포의 경우 그 모양을 결정하는 최빈값, 비대칭 정도, 분산정도 등을 실제적인 환경에서 제한된 개수의 데이터를 가지고 추정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이 논문에서, 우리는 (대칭) 라플라스 분포 모형이 정규분포 모형이나 비대칭 라플라스 분포 모형보다 실제적인 환경에서 VaR을 보다더 정확히 추정해 줌을 주식시장의 실제 데이터와 VaR 초과비율, 기대초과손실, VaR초과편차율 등의 통계지표를 도입하여 입증한다.
키워드
Asymmetric Laplacian distribution; KOSPI; Laplacian distribution; parametric estimation; value at risk; 라플라스 분포; 모수적 방법; 비대칭 라플라스 분포; 시장위험측정; 종합주가지수
- 제목
- 라플라스 분포 기반의 VaR 측정 방법의 적정성 평가
- 제목 (타언어)
- Validity assessment of VaR with Laplacian distribution
- 저자
- 변부근; 유도식; 임종태
- 발행일
- 2013
- 저널명
-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지
- 권
- 24
- 호
- 6
- 페이지
- 1263 ~ 1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