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경제충격의 대칭성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Symmetry of the Economic Shocks in the Asia-Pacific Region
  • 송치영
  • 백승관

초록

본 논문에서는 최적통화지역의 기준 중 가장 중요한 요소인 국가간 경제충격의 대칭성을 측정하기 위해 새로운 변수인 생산의 영구적인 요소의 상관관계를 이용하였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대상으로 한 본 연구의 실증분석 결과에 따르면 수출구조가 비슷할수록, 금융시장이 발달할수록, 그리고 금융개방도 또는 자본자유화정도가 높을수록 영구적인 요소들의 국가간 상관관계가 더 높다. 또한 지역적 효과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반면, 경제충격의 대칭성을 측정하기 위해 경기순환을 이용한 기존 연구의 결과와는 달리 생산구조의 유사성은 통계적 유의성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키워드

Permanent Components of OutputExport Structure SimilarityFinancial OpennessFinancial Development생산의 영구적인 요소수출구조의 유사성금융개방금융발전
제목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경제충격의 대칭성에 관한 연구
제목 (타언어)
A Study on the Symmetry of the Economic Shocks in the Asia-Pacific Region
저자
송치영백승관
발행일
2005
저널명
금융연구
10
2
페이지
1 ~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