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s Clues’에 나타난 유아용 애니메이션 연출 사례 연구

The case study of infant animation design: ‘Blue’s Clues’

초록

유아기는 신체적, 사고적, 언어적으로 크게 발달하고 다양한 정서가 강하게 나타나는 동시에 사회성이 발달하는 시기이다. 이러한 유아를 위한 학습용 애니메이션을 제작에는 유아의 발달에 맞는 기획이 우선시된다. 본 연구는 유아들의 집중과 이해를 위한 연출 방법에 대해 국내에 출시된 유아 애니메이션 ‘Blue’s Clues(블루스 클루스)’를 스토리텔링, 시각적, 청각적 연출로 나눠 분석하였다. 스토리텔링 연출 분석에서 각 에피소드들은 유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공통 포맷으로 진행되며 유아의 학습을 보다 효과적으로 돕고 있다. 시각적 연출 분석과 청각적 연출 분석에서도 유아들의 집중과 이해의 발달 단계의 고려한 연출을 통해 긍정적 효과를 거두고 있었다. 본 연구를 비롯한 국내외 다양한 유아 애니메이션 및 미디어의 연출 연구는 애니메이션 제작에 있어서 유아의 발달적 특징을 기반으로 한 정확한 기획이 밑바탕 되어야 함을 인식하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키워드

Preschooler Animation; Blue’s Clues
제목
‘Blue’s Clues’에 나타난 유아용 애니메이션 연출 사례 연구
제목 (타언어)
The case study of infant animation design: ‘Blue’s Clues’
저자
정수진; 백철호
발행일
2013
저널명
디자인융복합연구(구.인포디자인이슈)
권
12
호
6
페이지
283 ~ 298